Thursday, July 31, 2008

어느 조그만한 동화책속 이야기

꿈을 꾸어봐. 그리고 떠나는 거야..아무 두려움없이
"악기 소리가 나지 않아도 멜로디를 듣고, 장미 한 송이를 보고 울면서 행복해 하기도 하고 자신이 지닌 색깔로 세상에 마술을 걸고 그러면서 자신의 꿈을 찾아가는 거야. 그리고 모든 것은 노력만으로 얻을 수 있는 게 아니란다. 자신을 활짝 열어 젖혀야만 가능한 거지. 언제 어디서나. "
모야의 한마디 한마디가 꼬마 용의 가슴에 깊이 와닿았습니다. 또한 모야는 삶에 대해 아주 많은 걸 이해하고 있지만
그 역시 불행했던 때가 가끔씩 있었음을 느끼게 해주었습니다.
"삶.......그건 마치 불과 같은 거란다. 불 때문에 네 앞발을 데일 수도 있지만 만약에 네가 그 불을 가슴속에 품는다면 너는 행복해질 수 있을 거야. 설령 슬픔의 한가운데 있다 할지라도......."
지은이: 안드레아 슈바르츠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