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July 31, 2008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의 <명상록> 중에서

"당신이 그토록 머뭇거려온 수많은 세월을 생각해 보라.
신들은 당신에게 얼마나 많은 구원의 기회를 주어왔는가?
그런데도 당신은 그 기회를 흘려버렸다.
그러나 이제 당신은 알아야만 한다.
당신 자신도 일부분인 우주의 본질을...
이제 한정된 시간을 이용하여 밝음 속으로 들어가지 않는다면, 시간은 지나가 버리고, 당신도 흘러가버려, 더이상 기회가 오지 않으리라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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