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July 30, 2008

꼬마와 꼬마의 사랑이야기

꼬마는 꼬마를 사랑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꼬마는 꼬마에게 말했습니다.
하늘의 바짝이는 별이 갖고 싶다고..
그래서 꼬마는 아주 높고 높은 하늘과 가까운 언덕으로 올라가 별을 따려고했습니다.
잠자리채로 잡으려고도 하고 낚시대로 잡을려고도 했지만, 별은 잡히지 않았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꼬마는 꼬마에게 별을 주었습니다.
사람이죽은면 별이된다는 것을 꼬마는 알았기때문입니다.
꼬마는 꼬마를 사랑했기 때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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