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July 30, 2008

아주 조그마한 꽃향기

어린 소녀에게는 백발이 성성한 할아버지 한분이 계셨다
할아버지는 비록 나이가 많고, 머리카락은 하랸 눈을 덮어쓴
듯하였지만 정정해서 소녀와 곧잘 놀아 주셨다.
어느해 봄날, 소녀는 할아버지와 뒷동산에 자그마한 꽃밭
을 만들었다. 그 꽃밭에는 두 가지의 꽃들이 피었는데,
바로 수선화와 후리지아였다.
후리지아는 소녀가 가장 좋아하는 꽃이라서 할아버지가 소녀를 위해 심었고 수선화는 할아버지가 가장 좋아하는 꽃이여서 소녀가 심어드렸다.
할아버지와 소녀는 향기로운 꽃향기를 맡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곤 했다
그러나 이제 소녀는 꽃이 피어도 즐겁지가 않았다. 왜냐하면 늘 건강하시던 할아버지가 갑자기 며칠전 부터 몸져 누워버리셨기 때문이었다.
"할아버지 꽃들이 활짝 피었어요 어서 일어나세요"
소녀는 울먹이면서 말했다, 그러나 할아버지는 병이 깊어 몸을 자유롭게 움직이실 수가 없었다.
"엄마 꽃밭을 할아버지가 계신 창가로 옮길 수는 없나요?"
애가 탄 소녀가 엄마에게 여쭈었다.
"안돼 꽃들은 햇빛을 먹고 살기 때문에 그렇게 그늘진 곳에서는 살 수가 없단다."
"물을 많이 주면 되잖아요"
"꽃들은 햇빛에 많은 곳에 뿌리를 내려야만 건강하게 살 수 있는거야."
"그렇지만 분명 할아버지는 어린 소녀에게는 백발이 성성한 할아버지 한분이 계셨다
할아버지는 비록 나이가 많고, 머리카락은 하랸 눈을 덮어쓴
듯하였지만 정정해서 소녀와 곧잘 놀아 주셨다.
어느해 봄날, 소녀는 할아버지와 뒷동산에 자그마한 꽃밭
을 만들었다. 그 꽃밭에는 두 가지의 꽃들이 피었는데,
바로 수선화와 후리지아였다.
후리지아는 소녀가 가장 좋아하는 꽃이라서 할아버지가 소녀를 위해 심었고 수선화는 할아버지가 가장 좋아하는 꽃이여서 소녀가 심어드렸다.
할아버지와 소녀는 향기로운 꽃향기를 맡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곤 했다
그러나 이제 소녀는 꽃이 피어도 즐겁지가 않았다. 왜냐하면 늘 건강하시던 할아버지가 갑자기 며칠전 부터 몸져 누워버리셨기 때문이었다.
"할아버지 꽃들이 활짝 피었어요 어서 일어나세요"
소녀는 울먹이면서 말했다, 그러나 할아버지는 병이 깊어 몸을 자유롭게 움직이실 수가 없었다.
"엄마 꽃밭을 할아버지가 계신 창가로 옮길 수는 없나요?"
애가 탄 소녀가 엄마에게 여쭈었다.
"안돼 꽃들은 햇빛을 먹고 살기 때문에 그렇게 그늘진 곳에서는 살 수가 없단다."
"물을 많이 주면 되잖아요"
"꽃들은 햇빛에 많은 곳에 뿌리를 내려야만 건강하게 살 수 있는거야."
"그렇지만 분명 할아버지는 어린 소녀에게는 백발이 성성한 할아버지 한분이 계셨다
할아버지는 비록 나이가 많고, 머리카락은 하랸 눈을 덮어쓴
듯하였지만 정정해서 소녀와 곧잘 놀아 주셨다.
어느해 봄날, 소녀는 할아버지와 뒷동산에 자그마한 꽃밭
을 만들었다. 그 꽃밭에는 두 가지의 꽃들이 피었는데,
바로 수선화와 후리지아였다.
후리지아는 소녀가 가장 좋아하는 꽃이라서 할아버지가 소녀를 위해 심었고 수선화는 할아버지가 가장 좋아하는 꽃이여서 소녀가 심어드렸다.
할아버지와 소녀는 향기로운 꽃향기를 맡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곤 했다
그러나 이제 소녀는 꽃이 피어도 즐겁지가 않았다. 왜냐하면 늘 건강하시던 할아버지가 갑자기 며칠전 부터 몸져 누워버리셨기 때문이었다.
"할아버지 꽃들이 활짝 피었어요 어서 일어나세요"
소녀는 울먹이면서 말했다, 그러나 할아버지는 병이 깊어 몸을 자유롭게 움직이실 수가 없었다.
"엄마 꽃밭을 할아버지가 계신 창가로 옮길 수는 없나요?"
애가 탄 소녀가 엄마에게 여쭈었다.
"안돼 꽃들은 햇빛을 먹고 살기 때문에 그렇게 그늘진 곳에서는 살 수가 없단다."
"물을 많이 주면 되잖아요"
"꽃들은 햇빛에 많은 곳에 뿌리를 내려야만 건강하게 살 수 있는거야."
"그렇지만 분명 할아버지는 어린 소녀에게는 백발이 성성한 할아버지 한분이 계셨다
할아버지는 비록 나이가 많고, 머리카락은 하랸 눈을 덮어쓴
듯하였지만 정정해서 소녀와 곧잘 놀아 주셨다.
어느해 봄날, 소녀는 할아버지와 뒷동산에 자그마한 꽃밭
을 만들었다. 그 꽃밭에는 두 가지의 꽃들이 피었는데,
바로 수선화와 후리지아였다.
후리지아는 소녀가 가장 좋아하는 꽃이라서 할아버지가 소녀를 위해 심었고 수선화는 할아버지가 가장 좋아하는 꽃이여서 소녀가 심어드렸다.
할아버지와 소녀는 향기로운 꽃향기를 맡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곤 했다
그러나 이제 소녀는 꽃이 피어도 즐겁지가 않았다. 왜냐하면 늘 건강하시던 할아버지가 갑자기 며칠전 부터 몸져 누워버리셨기 때문이었다.
"할아버지 꽃들이 활짝 피었어요 어서 일어나세요"
소녀는 울먹이면서 말했다, 그러나 할아버지는 병이 깊어 몸을 자유롭게 움직이실 수가 없었다.
"엄마 꽃밭을 할아버지가 계신 창가로 옮길 수는 없나요?"
애가 탄 소녀가 엄마에게 여쭈었다.
"안돼 꽃들은 햇빛을 먹고 살기 때문에 그렇게 그늘진 곳에서는 살 수가 없단다."
"물을 많이 주면 되잖아요"
"꽃들은 햇빛에 많은 곳에 뿌리를 내려야만 건강하게 살 수 있는거야."
"그렇지만 분명 할아버지는 어린 소녀에게는 백발이 성성한 할아버지 한분이 계셨다
할아버지는 비록 나이가 많고, 머리카락은 하랸 눈을 덮어쓴
듯하였지만 정정해서 소녀와 곧잘 놀아 주셨다.
어느해 봄날, 소녀는 할아버지와 뒷동산에 자그마한 꽃밭
을 만들었다. 그 꽃밭에는 두 가지의 꽃들이 피었는데,
바로 수선화와 후리지아였다.
후리지아는 소녀가 가장 좋아하는 꽃이라서 할아버지가 소녀를 위해 심었고 수선화는 할아버지가 가장 좋아하는 꽃이여서 소녀가 심어드렸다.
할아버지와 소녀는 향기로운 꽃향기를 맡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곤 했다
그러나 이제 소녀는 꽃이 피어도 즐겁지가 않았다. 왜냐하면 늘 건강하시던 할아버지가 갑자기 며칠전 부터 몸져 누워버리셨기 때문이었다.
"할아버지 꽃들이 활짝 피었어요 어서 일어나세요"
소녀는 울먹이면서 말했다, 그러나 할아버지는 병이 깊어 몸을 자유롭게 움직이실 수가 없었다.
"엄마 꽃밭을 할아버지가 계신 창가로 옮길 수는 없나요?"
애가 탄 소녀가 엄마에게 여쭈었다.
"안돼 꽃들은 햇빛을 먹고 살기 때문에 그렇게 그늘진 곳에서는 살 수가 없단다."
"물을 많이 주면 되잖아요"
"꽃들은 햇빛에 많은 곳에 뿌리를 내려야만 건강하게 살 수 있는거야."
"그렇지만 분명 할아버지는 어린 소녀에게는 백발이 성성한 할아버지 한분이 계셨다
할아버지는 비록 나이가 많고, 머리카락은 하랸 눈을 덮어쓴
듯하였지만 정정해서 소녀와 곧잘 놀아 주셨다.
어느해 봄날, 소녀는 할아버지와 뒷동산에 자그마한 꽃밭
을 만들었다. 그 꽃밭에는 두 가지의 꽃들이 피었는데,
바로 수선화와 후리지아였다.
후리지아는 소녀가 가장 좋아하는 꽃이라서 할아버지가 소녀를 위해 심었고 수선화는 할아버지가 가장 좋아하는 꽃이여서 소녀가 심어드렸다.
할아버지와 소녀는 향기로운 꽃향기를 맡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곤 했다
그러나 이제 소녀는 꽃이 피어도 즐겁지가 않았다. 왜냐하면 늘 건강하시던 할아버지가 갑자기 며칠전 부터 몸져 누워버리셨기 때문이었다.
"할아버지 꽃들이 활짝 피었어요 어서 일어나세요"
소녀는 울먹이면서 말했다, 그러나 할아버지는 병이 깊어 몸을 자유롭게 움직이실 수가 없었다.
"엄마 꽃밭을 할아버지가 계신 창가로 옮길 수는 없나요?"
애가 탄 소녀가 엄마에게 여쭈었다.
"안돼 꽃들은 햇빛을 먹고 살기 때문에 그렇게 그늘진 곳에서는 살 수가 없단다."
"물을 많이 주면 되잖아요"
"꽃들은 햇빛에 많은 곳에 뿌리를 내려야만 건강하게 살 수 있는거야."
"그렇지만 분명 할아버지는 어린 소녀에게는 백발이 성성한 할아버지 한분이 계셨다
할아버지는 비록 나이가 많고, 머리카락은 하랸 눈을 덮어쓴
듯하였지만 정정해서 소녀와 곧잘 놀아 주셨다.
어느해 봄날, 소녀는 할아버지와 뒷동산에 자그마한 꽃밭
을 만들었다. 그 꽃밭에는 두 가지의 꽃들이 피었는데,
바로 수선화와 후리지아였다.
후리지아는 소녀가 가장 좋아하는 꽃이라서 할아버지가 소녀를 위해 심었고 수선화는 할아버지가 가장 좋아하는 꽃이여서 소녀가 심어드렸다.
할아버지와 소녀는 향기로운 꽃향기를 맡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곤 했다
그러나 이제 소녀는 꽃이 피어도 즐겁지가 않았다. 왜냐하면 늘 건강하시던 할아버지가 갑자기 며칠전 부터 몸져 누워버리셨기 때문이었다.
"할아버지 꽃들이 활짝 피었어요 어서 일어나세요"
소녀는 울먹이면서 말했다, 그러나 할아버지는 병이 깊어 몸을 자유롭게 움직이실 수가 없었다.
"엄마 꽃밭을 할아버지가 계신 창가로 옮길 수는 없나요?"
애가 탄 소녀가 엄마에게 여쭈었다.
"안돼 꽃들은 햇빛을 먹고 살기 때문에 그렇게 그늘진 곳에서는 살 수가 없단다."
"물을 많이 주면 되잖아요"
"꽃들은 햇빛에 많은 곳에 뿌리를 내려야만 건강하게 살 수 있는거야."
"그렇지만 분명 할아버지는 꽃향기를 맡고 싶어하실 거예요....."
그러자 옆에서 두 사람의 대화를 듣고 있던 아빠가 소녀를 위로해 주려고 이렇게 말했다.
"그럼 네가 꽃향기를 할아버지께 갖다 드리렴."
아빠의 말에 소녀는 기운이 솟았다.
'어떻게 하면 할아버지께 꽃향기를 갖다 드릴수 있을까?'
소녀는 꽃밭에 앉아서 꽃들이 바람에 나부끼는걸 보았다.
꽃들이 바람에 흔들리자 향기가 소녀의 몸으로 전해져 왔다.
"그래 내 옷에 꽃 향기를 묻혀 할아버지꼐 전해드려야지."
소녀는 하루종일 꽃밭에 앉아있었다.
꽃들이 바람에 흔들릴때마다 자기의 옷에 꽃향기가 묻도록 이리저리 자리를 옮기기도 했다.
그리고 꽃들이 시드는 저녁부렵 조심스럽게 일어나 쏜살 같이 집으로 달렸다.
꽃향기가 도망가지 않도록 옷자락을 꼭 쥐고 힘껏 달렸다.
"할아버지 꽃 향기를 가져왔어요!"
소녀가 할아버지 방으로 뛰어 들어가 쥐고 있던 옷자락을 풀었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소녀의 옷에서는 아무런 향기도 나지 않았다.
달려오는 동안 향기는 이미 날아가 버리고 말았다.
소녀는 울상을 지었다.
그러자 그 모양을 보고 할아버지께서 말씀하셨다.
"얘야, 네 마음에서 꽃보다 더 좋은 향기가 나는 구나"
할아버지는 빙긋이 웃으시며 소녀를 껴안아 주셨다.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