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August 7, 2008

행복한 어부

한 사업가가 모처럼 바닷가를 지나던 중 배옆에 누운채 콧노래를 흥얼거리며 놀고있는 어부를 보았습니다.
그 모습을 본 사업가는 어처구니가 없다는 듯이 말했습니다.
"왜고기잡이를 하지않구 놀고있는 것입니까"
"오늘몫은 넉넉히 잡았으니까요"
"아니, 더많이 잡아 저축해야 어려울때를 대비하는 일이 되잖습니까?"
"그래서 뭣하게요"
"돈을 지금보다 더벌어야 그돈으로 이작은 배보다 더좋은 배도 살수있고, 그러면 고기가 더많은 깊은 바다까지 물 좋은 고기를 잡아 돈을 더많이 벌수 있지있지 않겠습니까? 그 돈으로 더 좋은 그물을 사고 그리고 더 많은 배를 거느리게 될 수도 있을 테니까요. 그렇게 돼면 당신도 큰사업가가 될수도 있지 않습니까?"

그러자 어부가 사업가에게 되물었습니다.
"그러고 난후에는 무엇을하죠?"
"편안히 삶을 즐길 수 있지 않겠어요."
"당신은 지금 내가 무엇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많이 가지게 돼면 지금 내가 누리는 이편안함은 꿈도 꾸지 못할겁니다"
간절함을담아 "나는 지금 충분히 행복합니다"라고 말해보세요. 그순간 정말로 행복해진 당신을 만날수 있을겁니다.

- 배명식님의 마음에 감동을 주는 이야기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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