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August 2, 2008

마더 테레사의 아름다운 선물

세상에는 허다한 고통들이 있습니다. 셀 수 없이 많은, 굶주림에서 오는 고통, 집 없음에서 오는 고통, 모든 질병에서 오는 고통, 그러나 이것은 물리적인 것입니다.
가장 큰 고통은 외로운 것, 사랑받지 못하는 것, 옆에 아무도 없는 소외감이 아닐런지요. 인간이 체험할 수 있는 가장 몹쓸병은
"아무도 자기를 원치 않는다는 것"임을 나는 살아갈수록 더욱 절실히 느끼게 됩니다.
모든 것이 발전된 이 시대에 세상은 급변하고 마구 서두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앞으로 나아갈 힘이 없이 길 위에 무참히 쓰러지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들이야말로 바로 우리가 돌보아야 할 사람들입니다.
우리는 잘 알지 못하고 있습니다. 참으로 단순한 한 가닥의 "미소"가 할 수 있는 그토록 큰 일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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